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 방송정보매주 월, 수, 금 | 교양
- 출연이명진(진행), 오세욱(작가), 전주옥, 오광수, 나민희, 김정국, 하태성
- 연출전태우(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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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9일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자유시간
작성날짜
2025-11-19 13:01
안녕하세요~ 진행자 이명진입니다.
어느새 2026년 새 달력이 나왔더라구요~
그러고 보니 올해 달력도 한 장밖에 남지 않았는데요,
이렇게 새해가 오고 있다는 사실을 직감적으로 느낄 수 있는 일 중 하나가 바로 달력입니다~
2026년은 병오년, 힘찬 붉은 말의 해라고 하는데요,
직장인들에게 가장 큰 관심사는 과연 내년에 며칠을 쉬나, 하는 겁니다~
그래서 봤더니요, 내년 공휴일은 올해보다 이틀 늘어난 70일인데요,
실질적인 휴일은 118일입니다. 일 년 중 거의 3분의 1을 쉬는데요,
한국에선 주5일제 근무를 해서 토요일도 쉬는 날이거든요.
이제 많은 직장인이 2026년 달력을 보면서 여름휴가 계획처럼
내년 한 해를 잘 쉬고, 잘 놀 수 있는 기대로 가득할 것 같네요~
북한 직장인들에게도 쉬는 날이 꿀맛 같은 건 마찬가지겠지요~
2026년 새 달력을 보면서 국가적 행사에 끌려다니기보다 진정한 삶의 여유와 행복도 꿈꿀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앞으로 40분 동안 함께 할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오늘 첫 곡은요, 클래지콰이의 노랩니다. 날짜변경선
*오늘의 프로그램
1. 잘살아 가요
2. 자유인권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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