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 방송정보매주 월, 수, 금 | 교양
- 출연이명진(진행), 오세욱(작가), 전주옥, 오광수, 나민희, 김정국, 하태성
- 연출전태우(PD)
공식 SNS
2025년 11월 7일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자유시간
작성날짜
2025-11-07 17:28
안녕하세요~ 진행자 이명진입니다.
얼마 전 이재명 대통령이 국회에서 시정연설을 했습니다.
‘시정연설’이란 대통령이 정부의 예산안을 국회가 잘 통과시켜달라고 설명하는 자리인데요,
국가 예산이 어디에 쓰이는 지를 보면, 정부의 기본 정책이나 방향을 가늠해 볼 수도 있는 거지요~
이번 시정연설도 내년 2026년 나라 살림에 쓸 728조 원,
약 5천3백90억 달러가 통과될 수 있게 국회에 협조를 구하는 자리였는데요,
내년 예산안 중 눈에 띄는 부분은 AI 즉, 인공지능 시대를 대비해서
인공지능 분야에 대한 투자를 대폭 늘렸다는 겁니다.
아무리 대통령이라도 마음대로 나랏돈을 쓰지 못하고 국회의 허락을 받아야 하는 게 바로 삼권분립!
즉, 행정부와 입법부가 서로 견제와 균형을 이루는 민주주의 원리의 현실판입니다~
시정연설을 북한으로 비유하자면 ‘당 전원회의’ 정도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런데 전원회의 모습 속에는 당만 있고, 최고인민회의 존재는 보이지 않아서
이게 정말 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이 맞나 싶네요~
앞으로 40분 동안 함께할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오늘 첫 곡은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이른바 ‘케데헌’이라 불리는
만화영화에 나오면서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바로 그 노랩니다! ‘골든’
*오늘의 프로그램
1. 법치도사가 간다
2. 만민열린토론
얼마 전 이재명 대통령이 국회에서 시정연설을 했습니다.
‘시정연설’이란 대통령이 정부의 예산안을 국회가 잘 통과시켜달라고 설명하는 자리인데요,
국가 예산이 어디에 쓰이는 지를 보면, 정부의 기본 정책이나 방향을 가늠해 볼 수도 있는 거지요~
이번 시정연설도 내년 2026년 나라 살림에 쓸 728조 원,
약 5천3백90억 달러가 통과될 수 있게 국회에 협조를 구하는 자리였는데요,
내년 예산안 중 눈에 띄는 부분은 AI 즉, 인공지능 시대를 대비해서
인공지능 분야에 대한 투자를 대폭 늘렸다는 겁니다.
아무리 대통령이라도 마음대로 나랏돈을 쓰지 못하고 국회의 허락을 받아야 하는 게 바로 삼권분립!
즉, 행정부와 입법부가 서로 견제와 균형을 이루는 민주주의 원리의 현실판입니다~
시정연설을 북한으로 비유하자면 ‘당 전원회의’ 정도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런데 전원회의 모습 속에는 당만 있고, 최고인민회의 존재는 보이지 않아서
이게 정말 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이 맞나 싶네요~
앞으로 40분 동안 함께할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오늘 첫 곡은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이른바 ‘케데헌’이라 불리는
만화영화에 나오면서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바로 그 노랩니다! ‘골든’
*오늘의 프로그램
1. 법치도사가 간다
2. 만민열린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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