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노동당 창건 75주년 기획특집

  • 방송정보 | 기획
  • 출연: 진행: 조미영 탈북민 방송원(1부 MC), 김형기 아나운서(2부 MC), 양정아PD(연출), 오세욱 작가, 이정철PD(조연출), 전태우PD(조연출)

조선노동당의 빛과 그림자 2부-다시, 조선노동당에게 길을 묻다

북한 노동당 창건 75주년 기획특집
작성자
국민통일방송
작성날짜
2020-10-10 11:17

진행 : 조선노동당 창건 75돌을 맞아서 조선노동당에게 바라는 마음들을 모아봤습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김형기입니다.

조선노동당 창건75돌 기획특집방송, ‘조선노동당의 빛과 그림자’, 지난 1부에서는요, 최초의 조선노동당이 모든 인민이 잘 먹고 잘 사는데 최고의 가치를 두고 출발했지만,

결국엔 김일성당, 김정일당으로 변질돼 가는 과정을 알아봤습니다.

오늘 2부에서는 앞으로 조선노동당이 인민의 이해와 요구에 귀 기울이며 북한을 잘 이끌어갈 수 있을 지, 그 나아갈 길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끝까지 남북이 하나 된 통일국가이길 염원했던 김구선생님께서는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발걸음 하나라도 어지럽히지 말라.

오늘 내가 가는 이 길이 뒷사람의 이정표가 된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요,

하물며 앞으로 조선노동당이 가야할 발걸음 하나하나엔 모든 인민의 생명과 북한의 운명, 미래가 달려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 자리엔 조선노동당이 가야할 그 길이 어디인지, 나침반이 돼주실 세 분을 모셨는데요,

먼저 북한전문가이신 고려대학교 공공정책연구소 박은주 교수님입니다.

다음은 ‘굿 파머스’의 조충희 연구소장님,

그리고 마지막 이분, 오래 기다렸어요.

잘생기고, 듬직하며, 심지어 총명함을 뿜뿜 발산하고 있는 아주 젊은 친구 김일성종합대학 출신 김금혁씨입니다.

반갑습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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