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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연진행: 신지은(MC), 김원규(한국경제TV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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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 맞아 기업들이 내놓은 상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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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정철PD
작성날짜
2021-05-03 14:25

진행> 뉴스통의 월요일 코너 ‘더 알찬 뉴스’ 시간입니다. 청취자 여러분께 더 알찬! 경제 뉴스와 각종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해드리는 시간인데요. 한국경제TV의 김원규 기자와 오늘도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1> 벌써 5월이 시작됐습니다. 5월을 한국과 세계의 많은 곳에서는 ‘가정의 달’이라고 하는데요. 오늘은 가정의 달을 맞아, 한국의 기업들이 어떤 가정의 달 홍보 전략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더 끌려고 노력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그런데, 먼저 ‘가정의 날’이라는 것도 있죠. 그에 대한 역사부터 알아볼까요?

2> 세계 경제가 빠르게 성장하고, 사회가 급속도로 바뀌어 온 만큼.. 가정의 소중함이 더 강조되면서, 가정의 달이나 날도 정하게 된 것 같습니다.

말씀해 주신 날들 말고도, 5월에는 가정이나 가족의 행복과 휴식을 기원하는 듯한 기념일이 정말 많죠?

3> 5월에는 이렇게 가정과 관련된 기념일이 많은 만큼, 선물을 준비해야 할 일도 많습니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5월에는 명절 때 만큼이나 지출을 하게 되니까, 미리 자금을 좀 모아 놔야 한다.. 이런 우스갯소리를 하기도 하죠.

그런 5월에는 소비도 많이 늘 것 같은데.. 하지만, 작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가 이어지고 있어서.. 올해는 어떨까요?

4> 그럴 수밖에 없겠네요. 최근에는 코로나19 때문에.. 부모님도 안 찾아뵙는 게 효도라는 말까지 생겼을 정도니 하지만, 한편으로는 ‘보복 소비’라는 신조어도 생겼을 만큼, 그동안 못 해온 소비를 5월에 더 많이 할 거라는 의견도 있던데요?

5> 다른 업종들은 어떤가요?

6> 다들 올해 가정의 달 소비는 엄청 기대하면서.. 준비를 하고 있는 것 같네요? 가깝게는.. 동네 편의점에서도 5월 맞이 행사들을 많이 하는 것 같던데요?

7> 그것 참 편리하겠네요.. 품목별로는 올해 가정의 달에 어떤 제품들이 많이 팔리게 될까요?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같은 때에 말이죠.

8> 그럼.. 기업들도 그런 건강 관련 제품들을 전면에 내세우고, 다양한 행사들을 하겠군요?

9> 가정의 달에 잘 맞는 판매 전략인 것 같네요. 다른 기업들은 어떤 전략을 펼치나요?

10> 가정의 달을 총 공략하는 것 같은 선물 세트들이네요. 정말!.. 가격도 훨씬 더 저렴하게 판매한다니, 소비자들에게도 좋은 것 같구요. 가정의 달을 공략하는 건강 관련 제품들 말고는 또.. 어떤 제품들이 주목받고 있나요?

11> 대표적으로 최근에 뜨고 있는 상품은 뭔가요?

12> 아.. 안마의자도 각광 받고 있군요?!.. 저도 안마의자 너무 좋아하는데요..ㅎㅎ 올해 5월에도 수많은 기업들과 유통업체들이 ‘가정의 달 마케팅’을 무척 치열하게 펼치는 것 같습니다.

13> 약 1800달러면.. 꽤 많이 지원을 해주네요. 정말... 올해는 가정의 달 5월에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오랜 된 자동차도 한 번 바꿔보시라~ 뭐.. 이런 건가요?..ㅎㅎ 그런데, 가장 좋은 선물은 뭐니 뭐니 해도 ‘현금’이라고도 많이들 말하는데요?..ㅎㅎ

진행> 외식업계는 올해 5월에도 힘들까요?.. 빨리 코로나가 끝나야 할 텐데 말이죠.. 소비 지출이 코로나19로 인해 예전만은 못 할 수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해 중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지갑을 여는 시기인

만큼, 올해 가정의 달 5월에도 기업 간 치열한 고객 유치 경쟁이 예상되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올해는 더 기대도 하는 것 같구요.

소비자 입장에서는 다양한 제품들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도 하니, 마음이 듬뿍 담긴 좋은 선물들을 풍성하게 주고받는 훈훈한 5월이 되면 좋겠네요.

지금까지, 한국경제TV 김원규 기자와 함께 했습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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