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보이는 경제
- 방송정보매주 월요일 | 뉴스통
- 출연김원규(한국경제TV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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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인공지능 시장 뒤흔든 '딥시크'가 뭐길래
돈이 보이는 경제
작성날짜
2025-02-10 16:23
진행: 매주 월요일에 인사드립니다. 경제를 알면 돈이 보인다! 어려운 경제를 쉽게 풀어보면서 돈이 되고 살이 되는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입니다.
한국경제TV 김원규 기자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진행: 오늘은 전세계 경제 이슈를 살펴볼텐데요. 최근 AI 회사 중 딥시크 열풍이 불고 있다고 합니다.
이 회사가 어떤 회사고 이들이 내놓은 제품이 왜 이목을 끌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김 기자, 우선 딥시크 짚어보고 갈까요?
진행: 이 회사가 갑자기 주목 받은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진행: 량원펑 딥시크 창업자가 40살, 상대적으로 어린 기업가라 더 주목받고 있죠?
진행: 이 의혹에 대한 업계의 의견은 어땠나요?
진행: 이런 파장에 전세계 증시의 움직임은 어땠나요?
진행: 딥시크 충격이 컸는데, 여기에도 AI관련 반도체가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쁘게만 볼 건 아닌 거 같습니다.
진행: AI산업이 한층 더 활기를 띨 거 같습니다. 이에 대한 시장 반응은 어떤가요?
진행: 최근에 한국 주요 기업과 공공기관에선 딥시크 사용 금지령이 떨어졌는데요. 개인 정보가 유출될 수 있다는 우려감 때문인데, 산업 활성화 기대감과 다른 흐름이네요?
진행: 실제 딥시크 사용자가 줄어드는 등의 흐름이 나타났나요?
진행: 특히 트럼프 정부 2기에서 반발이 있을 거 같습니다. 앞서 1기 때도 중국과 각을 세웠는데, 이에 대해 어떤 입장입니까?
진행: 그런데 여기서 눈여겨 볼 점이 있는 듯 싶습니다. 중국이 어떻게 이렇게 세계를 놀라게 할 수 있었을까요? 그동안 ‘기술’하면 미국 아니었습니까?
진행: 많은 사람들이 미국 유학을 하잖아요. 보통 미국에서 일을 하는 경우도 많은데 중국으로 다시 돌아오는 사람들이 많다는 게,
그러니까 인재가 많다는 게 결국 기술발전의 비결이라는 거네요?
진행: 결국 중국도 경제발전과 세계 패권을 잡는 수단으로 ‘경제’와 ‘기술’을 쓰고 있음을 알 수 있게 하는 게 딥시크가 아닌가 싶습니다.
산업을 ‘경제안보’ 개념으로 끌어올려 국가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고 있는데요. 북한은 과연 군사력 말고는 국가적으로 이렇게 열심히 챙기는 게 있는지 궁금해집니다.
김원규 기자와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한국경제TV 김원규 기자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진행: 오늘은 전세계 경제 이슈를 살펴볼텐데요. 최근 AI 회사 중 딥시크 열풍이 불고 있다고 합니다.
이 회사가 어떤 회사고 이들이 내놓은 제품이 왜 이목을 끌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김 기자, 우선 딥시크 짚어보고 갈까요?
진행: 이 회사가 갑자기 주목 받은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진행: 량원펑 딥시크 창업자가 40살, 상대적으로 어린 기업가라 더 주목받고 있죠?
진행: 이 의혹에 대한 업계의 의견은 어땠나요?
진행: 이런 파장에 전세계 증시의 움직임은 어땠나요?
진행: 딥시크 충격이 컸는데, 여기에도 AI관련 반도체가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쁘게만 볼 건 아닌 거 같습니다.
진행: AI산업이 한층 더 활기를 띨 거 같습니다. 이에 대한 시장 반응은 어떤가요?
진행: 최근에 한국 주요 기업과 공공기관에선 딥시크 사용 금지령이 떨어졌는데요. 개인 정보가 유출될 수 있다는 우려감 때문인데, 산업 활성화 기대감과 다른 흐름이네요?
진행: 실제 딥시크 사용자가 줄어드는 등의 흐름이 나타났나요?
진행: 특히 트럼프 정부 2기에서 반발이 있을 거 같습니다. 앞서 1기 때도 중국과 각을 세웠는데, 이에 대해 어떤 입장입니까?
진행: 그런데 여기서 눈여겨 볼 점이 있는 듯 싶습니다. 중국이 어떻게 이렇게 세계를 놀라게 할 수 있었을까요? 그동안 ‘기술’하면 미국 아니었습니까?
진행: 많은 사람들이 미국 유학을 하잖아요. 보통 미국에서 일을 하는 경우도 많은데 중국으로 다시 돌아오는 사람들이 많다는 게,
그러니까 인재가 많다는 게 결국 기술발전의 비결이라는 거네요?
진행: 결국 중국도 경제발전과 세계 패권을 잡는 수단으로 ‘경제’와 ‘기술’을 쓰고 있음을 알 수 있게 하는 게 딥시크가 아닌가 싶습니다.
산업을 ‘경제안보’ 개념으로 끌어올려 국가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고 있는데요. 북한은 과연 군사력 말고는 국가적으로 이렇게 열심히 챙기는 게 있는지 궁금해집니다.
김원규 기자와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