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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핵 문제 의견 좁히지 못한 NPT 평가회의...합의문 채택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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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지영PD
작성날짜
2026-05-26 15:30

 

진행 : 한반도를 둘러싼 뉴스를 쉽게 풀어 설명해드리는 뉴스체크 시간입니다. 지난 22일에 끝난 핵무기전파방지조약(NPT) 평가회의가 이란과 북한 핵 문제 등에 대한 의견 차이로 합의문이 채택되지 못했습니다. 핵무기 확산을 막고 인류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국제조약이 국가간 의견 차이로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고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 김민수 기자와 살펴봅니다.

진행 : 핵무기전파방지조약 평가회의가 무엇이고, 이번에 왜 합의문이 불발됐는지 경과부터 짚어주시죠?

진행 : 합의문 초안이 회람될 때만 해도 북한 비핵화 문제가 들어갔었다고 하죠?

진행 : 초안을 만들 때 이런 논의가 이뤄지자 북한 당국자가 반발도 했죠?

진행 : 북한이 핵무기전파방지조약을 일방적으로 탈퇴했지만 국제사회는 인정을 하지 않고 있죠?

진행 : 핵무기전파방지조약(NPT) 평가회의 합의문 초안을 만들 때, 북한 핵문제가 국제 핵비확산 체제를 위협하고 있다고 분명이 밝혔는데, 논의 과정에 이 내용이 삭제됐다면서요, 이유가 뭘까요?

진행 : 그런데 핵무기전파방지조약(NPT) 평가회의에서 합의문 채택이 불발된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라고 하죠?

진행 : 2차 세계대전 이후 인류는 핵전쟁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한국은 핵무기전파방지조약과 1991년 채택한 남북 비핵화 선언을 준수하며 지금까지 비핵화 약속을 지켜왔습니다. 북한도 동포와 세계를 겨냥한 핵무기를 내려놓고,  비핵화의 길로 나오길 촉구합니다. 뉴스체크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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