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체크
- 방송정보매주 화, 목 | 뉴스통
- 출연김민수
공식 SNS
"러, 북한군 포로만 반복 송환 요구"...유엔 인권대표 "강제송환금지 원칙 적용 돼야"
뉴스체크
작성날짜
2026-05-14 14:57
진행: 한반도를 둘러싼 뉴스를 쉽게 풀어 설명해드리는 뉴스체크 시간입니다. 로씨야의 침략전쟁에 파병됐다가 전투 과정에 생포된 북한 군인 2명이 우크라이나에 수용돼 있습니다. 이들이 포로가 된지 1년4개월이 됐는데요, 최근 로씨야 측이 외국인 포로 가운데 유독 북한군 포로의 송환만 집요하게 요구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세한 소식 김민수 기자와 살펴봅니다.
진행 : 로씨야측이 북한군 포로만 집요하게 송환 요구를 하고 있다는데, 어디에서 나온 소식인가요?
진행 : 우크라이나 정부 측 입장은 뭔가요?
진행 : 북한 청취자들께서는 제네바협약의 강제송환 금지 원칙이 생소하실 것 같은데, 어떤 내용인지 한번 짚어주시죠?
진행 : 이들이 포로가 된지 1년 반 가까이 됐는데 송환이 늦어지는 이유가 있을까요?
진행 : 국제사회에서도 북한군 포로 문제에 관심을 갖고 있죠?
진행 : 로씨야 측이 북한군 포로 송환을 집요하게 요구하고 있는 배후에는 북한 정부가 있을 것 같은데, 조만간 우크라이나와 한국 정부가 만남을 가질 예정이죠?
진행 : 북한군 포로 두 명은 전투 중에 심각한 부상을 입고 저항할 수 없는 상태에서 포로가 됐습니다. 북한 당국은 목숨 바쳐 싸우다가 포로가 된 병사들을 배반자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조국을 위해 싸웠지만 조국은 이들을 버렸습니다. 뉴스 체크 마칩니다.
썸네일 이미지=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