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살고 있는 <이가림>

캠페인 (희망을 전합니다)
작성자
국민통일방송
작성날짜
2018-09-17 14:41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서 살고 있는 26살 이가림입니다. 
저는 북한에 관련된 일을 하고 싶어서 대학원 입학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언젠가 남한과 북한의 대학생들이 함께 대학에서 공부하는 것을 꿈꾸고 있습니다. 
같은 땅에서 서로 다른 삶을 살고 있지만, 
함께 지식을 공유하고 자유로운 토론을 하는 그런 날이 곧 오지 않을까요? 
그 날이 오면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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