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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나입니다!" -서울사람 박문식
캠페인 (희망을 전합니다)
작성날짜
2024-05-13 14:18
우리는 하나의 민족, 한민족입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에 살고 있는 박문식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스무개가 넘는 나라들을 방문해봤습니다.
그러면서 다양한 문화와 언어를 가진 여러 사람들을 만나왔습니다.
돌이켜보면 여행을 하면서 북한과 남한처럼 거의 똑같은 언어를 쓰는 민족을 본적이 없었습니다.
같은 말을 쓴다는 의미는 서로의 생각을 깊숙히 이해하고 어떤 오해와 편견도 극복할 수 있다는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북한과 남한은 너무 오랫동안 떨어져 있어 서로를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비록 우리 지금 이렇게 갈라져 서로 오고가도 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언젠가 자유롭게 만날 수 있는 날이오면 같은 말을 쓰는 우리가 같은 생각, 같은 행동을 하는 것은 그 어떤 민족보다도 빠를것입니다.
현재 북한 정권은 한국 동포를 동족이 아닌 주적으로 규정하고, 한국을 적대적인 교전 국가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아무리 우리가 오래 갈라졌다고 해도, 우리가 쓰는 용어나 억양이 달라졌다고 해도,
우리는 말이 통하고, 같은 문화를 공유하는, 같은 민족이라는 사실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같은 민족이라는 사실은 앞으로도 절대 변하지 않을 겁니다.
우리는 하나입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에 살고 있는 박문식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스무개가 넘는 나라들을 방문해봤습니다.
그러면서 다양한 문화와 언어를 가진 여러 사람들을 만나왔습니다.
돌이켜보면 여행을 하면서 북한과 남한처럼 거의 똑같은 언어를 쓰는 민족을 본적이 없었습니다.
같은 말을 쓴다는 의미는 서로의 생각을 깊숙히 이해하고 어떤 오해와 편견도 극복할 수 있다는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북한과 남한은 너무 오랫동안 떨어져 있어 서로를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비록 우리 지금 이렇게 갈라져 서로 오고가도 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언젠가 자유롭게 만날 수 있는 날이오면 같은 말을 쓰는 우리가 같은 생각, 같은 행동을 하는 것은 그 어떤 민족보다도 빠를것입니다.
현재 북한 정권은 한국 동포를 동족이 아닌 주적으로 규정하고, 한국을 적대적인 교전 국가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아무리 우리가 오래 갈라졌다고 해도, 우리가 쓰는 용어나 억양이 달라졌다고 해도,
우리는 말이 통하고, 같은 문화를 공유하는, 같은 민족이라는 사실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같은 민족이라는 사실은 앞으로도 절대 변하지 않을 겁니다.
우리는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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