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특집] 고향에 띄우는 편지ㅣ이철명

연중기획
작성자
국민통일방송
작성날짜
2020-10-01 16:15

사랑하는 엄마, 제가 대한민국에 올 때 어머니께 말씀도 못드리고 이렇게 혼자서 왔어요.

엄마, 저는 4년 동안 단 한번도 엄마를 잊어본 적이 없어요.

제가 어릴 때 엄마는 추우면 추울새라 더우면 더울새라 저를 위해 많이 애쓰셨죠.

4년 동안 단 한번도 잊어본 적 없어요 엄마. 어머니가 보고싶습니다.

통일된 강 터에서 엄마와 만나는 그 날이 꼭 있길 바라면서, 저도 여기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어요.

엄마! 언젠가 엄마와 나의 상봉의 그 날을 기다리면서 멀리서 아들 이철명이 올립니다.

엄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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