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해상의 그 시절 그 노래

  • 방송정보매주 금요일 | 교양
  • 출연진행: 박해상(MC), 박재숙(작가), 한유미(탈북 방송인), 김창곤PD(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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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야 산다! (긴급전화1)

작성자
국민통일방송
작성날짜
2020-07-10 15:43

 

남 : 한적한 강변에서 가족 야영중!
여 : 여보세요? 여보세요! 여보세요~ 아! 왜 전화를 안 받아! 어떡하지? 응?
남 : 가스사고 신고번호! 02. 3411. 0019. 안되면 119로! 다시 해봐!
아무리 그래도, 가스를 켠 채로 왔는지. 끄고 나왔는지... 그걸 몰라?!
여 : 여보세요? 119죠? 내 저기...
남 : 네~ 서울 마포구 합정동 가로수길 11호. 1층 주방에 가스불? 오케이~
바로 출동합니다! 신고 접수자 박해상이었습니다.
여 : 우와~!! 전화 불통이었으면 큰일날뻔 했다.
소방차의 노래 ‘통화중’ 듣고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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