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내일은
- 방송정보 매주 목요일 | 교양
- 출연조미영(MC), 이광백(국민통일방송 대표), 이유진(탈북민)
- 연출김지영PD
공식 SNS
2022년 9월 27일 북한의 내일은
북한의 내일은
작성날짜
2022-09-27 17:55
세계를 알고 미래를 만나는 시간,
북한의 래일은
교육을 초등, 중등, 고등 교육으로 나누어 보면
최고의 교육기관은 아마 대학이라고 할 수 있을겁니다.
한국의 근대적 의미의 대학은 1924년 일제가 설립한
경성제국대학이 최초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민간대학 설립은 식민지 시기
일제의 방해로 무산됐었다고 하는데요,
해방후 국립 근대 대학의 시초는 서울대학교고
여자대학으로는 이화여자대학교,
사립대학으로는 숭실대학교와 연세대학교,
그리고 민립대학으로는 조선대학교가 있었다고 합니다.
옛날 조선시대 과거급제에서 시작된 벼슬과 관직은
아주 오랫동안 일명 공부한 사람들만의 전유물로 여겨져 왔는데요,
현재에 와서 한국은 대학의 모습도,
그리고 대학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인식도 많이 달라지고 있는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조미영입니다.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세계 교육흐름은 시공간을 초월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이 되는 손전화나 판형 노트북만 있다면
내가 유명 교수의 명강연을 언제 어디서나 들을 수 있는 것이죠.
대학교 역시 학교로 직접 가지 않고 원하는 곳에서 수업에 참여할 수 있는데요.
먼 미래에는 학교가 없을 수도 있고,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일 수도 있겠습니다.
오늘 ‘내가 본 한국’에서는 탈북민 이유진 씨, 국민통일방송 양정아 기자와 함께
‘사이버 대학교’에 관한 이야기 나눠볼 거구요.
‘세상이 보이는 지식사전’에서는 미국의 대표적인 첨단기술단지
‘실리콘밸리’에 대해 알아봅니다.
여러분들을 즐겁게 해줄 노래와
삶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기도 준비돼 있습니다.
오늘 첫 곡, 소코도모가 부릅니다. 회전목마.
* 오늘의 프로그램*
1. 내가 본 한국 - 사이버 대학교
2. 세상이 보이는 지식사전 - 실리콘밸리
3. 살며 생각하며 - 대구 돈벼락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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