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내일은
- 방송정보 매주 목요일 | 교양
- 출연조미영(MC), 이광백(국민통일방송 대표), 이유진(탈북민)
- 연출김지영PD
공식 SNS
2022년 9월 13일 북한의 내일은
북한의 내일은
작성날짜
2022-09-13 13:28
세계를 알고 미래를 만나는 시간,
북한의 래일은
세상에 반은 여자고 반은 남잡니다.
하지만 그 많은 남녀 중 내가 좋아하는 여자가,
혹은 남자가 나를 좋아해주고
그래서 두 남녀가 연인이 되는 건 쉬운 일은 아니죠.
두 사람이 각각 다른 성, 남자와 여자로 태어날 확률,
수많은 국가 중 하필 바로 이곳에서
나랑 마주치게 될 확률 그렇게 모든 가정을 숫자로 계산한다면
두 사람이 만나 연인이 될 확률은
그저 인연이란 말보단 기적이다라는 말에 더 가까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연인들에겐 기념해할것들이 넘쳐납니다.
우리가 만난날, 서로에게 고백한 날, 그리고 각자의 의미있는 날까지..
서로 축하하고 축하받으며
자신들의 특별한 추억들을 만들어가는 연인들의 모습, 참 예쁘네요.
안녕하세요. 조미영입니다.
오늘 ‘내가 본 한국’에서는 탈북민 이유진 씨, 국민통일방송 전태우 기자와 함께
‘연인들의 기념일’에 관한 이야기 나눠볼 거구요.
‘세상이 보이는 지식사전’에서는 지난 시간에 이어
‘사회주의와 공산주의’에 대해 알아봅니다.
여러분들을 즐겁게 해줄 노래와
삶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기도 준비돼 있습니다.
오늘 첫 곡, 이원진이 부릅니다. 시작되는 연인들을 위해.
*오늘의 프로그램*
1. 내가 본 한국 - 연인들의 기념일
2. 세상이 보이는 지식사전 - 사회주의와 공산주의(2)
3. 살며 생각하며 - 생명을 구한 고등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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