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내일은
- 방송정보 매주 목요일 | 교양
- 출연조미영(MC), 이광백(국민통일방송 대표), 이유진(탈북민)
- 연출김지영PD
공식 SNS
2022년 8월 23일 북한의 내일은
북한의 내일은
작성날짜
2022-08-23 11:48
세계를 알고 미래를 만나는 시간,
북한의 래일은
“혹시.. 술좀 드세요..?”
“아.. 아니요 저 술은 잘 못해요.. 그냥.. 맥주 한잔정도..”
처음 맞선자리에서 만난 남녀의 대화입니다.
요즘은 남녀사이에 음주 가능여부,
또 주량정도는 확인들을 많이 하더라구요.
재밌지 않나요? 술은 못하지만 맥주 한잔정도는 한다..
맥주는 술이 아닌가요 뭐..
근데 생각해보면 실제로 맥주는 술도 아니라며
무슨 음료수 마시듯 큰잔에 부어
벌컥벌컥 드시는 분들도 꽤 있긴합니다.
개인적으론 술에도 감정이 있다면
맥주는 기쁨, 즐거움 이런 감정이 아닐까 싶은데요,
많은 사람들이 어울려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가벼운 술?
그게 맥주인 것 같거든요.
북한에 있는 친구들과 여름밤 둘러앉아 시원한 맥주한잔 하고 싶은 오늘이네요.
안녕하세요. 조미영입니다.
오늘 ‘내가 본 한국’에서는 탈북민 이유진 씨, 국민통일방송 양정아 기자와 함께
‘맥주’를 주제로 이야기 나눠볼 거구요.
‘세상이 보이는 지식사전’에서는 ‘자본주의’에 대해 알아봅니다.
여러분들을 즐겁게 해줄 노래와
삶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기도 준비돼 있습니다.
오늘 첫 곡, 이승기가 부릅니다. 널 웃게할 노래.
*오늘의 프로그램*
1. 내가 본 한국 - 맥주
2. 세상이 보이는 지식사전 - 자본과 자본주의
3. 살며 생각하며 - 1달러 11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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