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내일은
- 방송정보 매주 목요일 | 교양
- 출연조미영(MC), 이광백(국민통일방송 대표), 이유진(탈북민)
- 연출김지영PD
공식 SNS
2022년 8월 2일 북한의 내일은
북한의 내일은
작성날짜
2022-08-02 14:44
세계를 알고 미래를 만나는 시간,
북한의 래일은
어깨부터 드러나있는 민소매 상의
허벅지 끝에 최대한 올라가있는 짧은 반바지
그리고 발이 모두 드러난채
발가락에 간신히 걸쳐있는 산따까지..
더위를 이겨내기 위한 이곳
남쪽 청춘들의 평범한 옷차림중 하납니다.
여름엔 살에 닿은 건 뭐든 가능한 최소화해야합니다.
햇볕에 달궈진 몸의 열기를 식히고
또 간간히 불어오는 바람이라도 느끼려면 말입니다.
하지만 옷차림에도 사상이 있는 북한에선
여름에 이렇게 입었다간 바로 단속이겠죠?
여러분들의 여름은 더 더울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조미영입니다.
요즘 같은 찜통더위에 옷이라도 시원하고 편하게 입을 수 있다면
그나마 여름을 버틸만 할텐데요… 예전에 비해 북한의 여름 옷이 화려해지고
살도 드러낼 수 있는 형태가 많아졌죠. 하지만 여전히 옷차림을 통제하는 북한입니다.
오늘 ‘내가 본 한국’에서는 탈북민 이유진 씨, 국민통일방송 김민수 기자와 함께
‘여름 옷차림’을 주제로 이야기 나눠볼 거구요.
‘세상이 보이는 지식사전’에서는 ‘언론’에 대해 알아봅니다.
여러분들을 즐겁게 해줄 노래와
삶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기도 준비돼 있습니다.
오늘 첫 곡, 싹쓰리가 부릅니다. 다시 여기 바닷가.
*오늘의 프로그램*
1. 내가 본 한국 - 여름철 옷차림
2. 세상이 보이는 지식사전 - 언론
3. 살며 생각하며 - 친구의 눈, 친구의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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