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내일은
- 방송정보 매주 목요일 | 교양
- 출연조미영(MC), 이광백(국민통일방송 대표), 이유진(탈북민)
- 연출김지영PD
공식 SNS
2022년 7월 26일 북한의 내일은
북한의 내일은
작성날짜
2022-07-26 17:28
세계를 알고 미래를 만나는 시간,
북한의 래일은
선풍기, 아이스께끼, 오이냉국, 냉수마찰, 시원한 맥주.
이런것만 생각나는 시깁니다.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됐네요.
누군가는 불가마안에 들어와있는 기분이라고 하던데,
저녁에도 식지 않는 열기에 몸과 마음 모두 지쳐가네요.
이럴땐, 선풍기 바람을 내쪽으로 살짝 돌려주는 그 남자,
자신의 아이스께끼를 한입 먹으라며 건네는 그 아이,
퇴근한 가족들에게 오이냉국을 준비해주는 엄마,
그리고 시원한 맥주 한잔 산다는 친구가
너무나 사랑스러울 수밖에 없을겁니다.
무더위에 몸과 마음 지쳐가지만
서로의 배려와 사랑으로 기운 회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조미영입니다.
지난 주까지만 해도 여름치고는 그다지 덥지 않은 날씨였는데,
장마가 끝나자마자 언제 그랬냐는 듯 찜통더위가 시작됐습니다.
‘이게 여름이지’ 싶으면서도 이 더위를 어떻게 버티나 걱정도 되는데요.
아무쪼록 건강하고 무탈하게 이 여름 나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 ‘내가 본 한국’에서는 탈북민 이유진 씨, 국민통일방송 양정아 기자와 함께
‘무더위 대처법’을 주제로 이야기 나눠볼 거구요.
‘세상이 보이는 지식사전’에서는 ‘주권’에 대해 알아봅니다.
여러분들을 즐겁게 해줄 노래와
삶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기도 준비돼 있습니다.
오늘 첫 곡, 임상아가 부릅니다. 뮤지컬.
*오늘의 프로그램*
1. 내가 본 한국 - 무더위 대처법
2. 세상이 보이는 지식사전 - 주권
3. 살며 생각하며 - 정직보다 큰 재산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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