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내일은
- 방송정보 매주 목요일 | 교양
- 출연조미영(MC), 이광백(국민통일방송 대표), 이유진(탈북민)
- 연출김지영PD
공식 SNS
2022년 7월 19일 북한의 내일은
북한의 내일은
작성날짜
2022-07-19 13:30
세계를 알고 미래를 만나는 시간,
북한의 래일은
“아기는 어떻게 생겨? 나는 어떻게 태어났어?”
어렸을 적에 부모님께 이런 질문 해보신 적 있나요?
그렇다면 부모님께서는 뭐라고 하셨나요?
“쪼꼬만 게 별 걸 다 물어. 저리 가서 놀기나 해!”
혹은 “다리 밑에서 주워 왔어~” 이런 반응이 돌아오지는 않았나요?
이렇게 생명의 탄생에 대해 궁금해하고
성에 대해 호기심을 갖는 건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이라고 합니다.
아이에서 어른으로 커가면서 우리 몸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여성들이 생리를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피임은 어떻게 하는 건지 등을 알아가는 건
낯부끄러운 게 아니라 나와 이성을 이해하고
생명의 존귀함을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서구권과 일본 한국 등에서는
네,다섯 살 때부터 유치원에서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성지식을 알려주는 성교육을 하고 있는데요.
10대들의 연애가 늘고 있는 북한에도
올바르고 제대로 된 성교육이 필요해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성희입니다.
미영씨가 몸이 아파서 제가 오늘 이 시간 함께 하게 됐는데요.
미영씨를 대신해 청취자분들께 즐겁고 유익한 시간 선물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내가 본 한국’에서는 탈북민 이유진 씨, 국민통일방송 김민수 기자와 함께
‘성과 성교육’을 주제로 이야기 나눠볼 거구요.
‘세상이 보이는 지식사전’에서는 ‘북한 인권’에 대해 알아봅니다.
여러분들을 즐겁게 해줄 노래와
삶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기도 준비돼 있습니다.
오늘 첫 곡, 신화의 노래로 시작합니다. 으샤!으샤!
*오늘의 프로그램*
1. 내가 본 한국 - 성과 성교육
2. 세상이 보이는 지식사전 - 북한인권
3. 살며 생각하며 - 36년 만에 찾은 생명의 은인
전체 0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