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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연진행: 신지은(MC), 김성수(시사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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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무장지대를 세계 관광명소로...진행 중인 관광 사업은?

더 넓은 뉴스
작성자
이정철PD
작성날짜
2021-06-16 16:03

진행> 남다른 시야와 시각, 넓이의 사회문화현상에 대한 분석과 문화소식들을 더 흥미롭게 만나보실 수 있는 ‘더 넓은 뉴스’ 시간입니다.

오늘도 김성수 시사문화평론가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전행> 자.. 전쟁과 분단의 상징적 공간이었던 비무장지대 DMZ를 예술의 거점으로 탈바꿈 시키려는 노력이 다각도로 진행되고 있다고 하죠?

특히, 지난달에는 특별한 호텔이 고성 지역에 문을 열었다면서요?

진행> 그렇군요.. 그 아트호텔을 총괄 기획한 분이 홍경한 예술감독이라던데요. 전시기획자로 잘 알려진 분이죠?

진행> 그러니까.. 그 아트호텔은 실제로 관광객의 숙박이 가능한.. ‘호텔’이라는 거죠?

진행> 그 아트호텔의 이름을 ‘리메이커’라고 지은 건 그 호텔이 방치된 펜션을 다시 지은 거라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 건가요?

진행> 한국 최초의 전격 예술호텔인 리메이커 호텔은 어떻게 처음 시작된 건가요?

진행> 그렇게.. 폐가 비슷하게 방치된 펜션 같은 집을 호텔로 개조한 거군요?

진행> 하지만.. 명소는 지어 놓는다고 끝나는 게 아니죠. 지속적으로 사람이 찾아들어야 하기 때문에 고민이 많았겠어요?

진행> 그렇군요. 출입신청이 따로 필요 없다는 건 정말 편리하겠네요. 그리고.. 비무장지대의 아트호텔 리메이커와 같은 사업이 비무장지대에서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다면서요?

진행> 경기도 연천에서는 이미 선도사업을 진행했다구요? 어떤 사업이었나요?

진행> 그곳은 ‘연천 DMZ 피스 브릭 하우스’로 불리고 있다죠? 피스 브릭.. ‘평화의 벽돌’이라는 말이 뭔가 애틋하고도.. 묘한 감동을 주는 것 같네요.

진행> 네.. 오늘은 비무장지대와 관련된 특별한 문화 관광 사업들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자세히 들어봤는데요. 한반도의 평화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기 때문에 더 소중하고 의미가 큰 것 같습니다.

모든 문화 관광 사업이 다 잘 진행돼서, 비무장지대 DMZ가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거듭나길 소망합니다. 김성수 평론가님, 오늘도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썸네일 이미지=DMZ 박물관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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