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북한은
- 방송정보매주 월, 수, 금 | 뉴스통
- 출연김지영, 김승진, 하태성
공식 SNS
지뢰 재매설하고 사격 권한도 재확인… 北, 국경 봉쇄망 재구축 지시
지금 북한은
작성날짜
2026-09-02 14:54
진행: 생생한 북한 소식을 전해드리는 ‘지금 북한은’ 시간입니다. 김지영 기자 나오셨습니다.
진행: 오늘 첫번째 소식은, 최근 함경북도 도내 곳곳에 ‘간이매점’이 늘고 있다는 내용이네요?
진행: 간이매점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운영되고 관리되나요?
진행: 판매 품목도 운영자가 결정하나요?
진행: 주민들이 간이매점을 자주 찾는 요인은 무엇인가요?
진행: 한국에는 동네 곳곳에 편의점이 있어서 간단하게 장을 볼 수 있는데, 북한의 간이매점이 비슷한 역할을 하는 것 같네요.
이런 간이매점이 주거지역이 아닌 곳으로도 확산하고 있는 추세라고요?
진행: 필요와 요구가 있는 곳에 시장이 있는 법입니다. 국가는 인민들의 요구를 채워줄 수 없지만 시장은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북한 당국이 간이매점을 통제하지 않고 관리한다면 주민들의 생활은 한결 편리하고 윤택해질 것입니다.
다음 소식은요, 북한 당국이 지난달에 북부 국경 연선 전역의 봉쇄망을 재구축하라는 지시가 있었다는 소식이네요?
진행: 구체적으로 어떤 지시가 내려졌나요?
진행: 현재 중국과의 무역이 활성화되고 있는 와중에 이런 지시가 내려진 이유는 무엇인가요?
진행: 8월에 무더위가 극심했는데 작업에 동원된 국경경비대원들은 고생이 상당했겠네요?
진행: 지뢰를 다시 묻었다는 소식에 국경 지역 주민들은 공포감과 불안감을 느끼고 있겠네요?
진행: 인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다면 지뢰를 제거해야 하는 게 상식일 것입니다.
하지만 인민대중제일주의를 내세우는 북한 당국은 지뢰를 다시 묻으며 국경 너머로의 단 한 걸음조차 철저히 막아서고 있습니다.
인민의 아닌 정권 유지를 위해 쳐놓은 봉쇄망 속에서, 북한 주민들의 고통만 날로 깊어져 가고 있습니다. 김지영 기자와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진행: 오늘 첫번째 소식은, 최근 함경북도 도내 곳곳에 ‘간이매점’이 늘고 있다는 내용이네요?
진행: 간이매점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운영되고 관리되나요?
진행: 판매 품목도 운영자가 결정하나요?
진행: 주민들이 간이매점을 자주 찾는 요인은 무엇인가요?
진행: 한국에는 동네 곳곳에 편의점이 있어서 간단하게 장을 볼 수 있는데, 북한의 간이매점이 비슷한 역할을 하는 것 같네요.
이런 간이매점이 주거지역이 아닌 곳으로도 확산하고 있는 추세라고요?
진행: 필요와 요구가 있는 곳에 시장이 있는 법입니다. 국가는 인민들의 요구를 채워줄 수 없지만 시장은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북한 당국이 간이매점을 통제하지 않고 관리한다면 주민들의 생활은 한결 편리하고 윤택해질 것입니다.
다음 소식은요, 북한 당국이 지난달에 북부 국경 연선 전역의 봉쇄망을 재구축하라는 지시가 있었다는 소식이네요?
진행: 구체적으로 어떤 지시가 내려졌나요?
진행: 현재 중국과의 무역이 활성화되고 있는 와중에 이런 지시가 내려진 이유는 무엇인가요?
진행: 8월에 무더위가 극심했는데 작업에 동원된 국경경비대원들은 고생이 상당했겠네요?
진행: 지뢰를 다시 묻었다는 소식에 국경 지역 주민들은 공포감과 불안감을 느끼고 있겠네요?
진행: 인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다면 지뢰를 제거해야 하는 게 상식일 것입니다.
하지만 인민대중제일주의를 내세우는 북한 당국은 지뢰를 다시 묻으며 국경 너머로의 단 한 걸음조차 철저히 막아서고 있습니다.
인민의 아닌 정권 유지를 위해 쳐놓은 봉쇄망 속에서, 북한 주민들의 고통만 날로 깊어져 가고 있습니다. 김지영 기자와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전체 0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