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북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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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김지영, 김승진, 하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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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들어 점집 ‘북새통’…주민뿐 아니라 간부들 발길도 이어져
지금 북한은
작성날짜
2026-01-28 15:36
진행: 현재 북한의 생생한 소식 전해드리는 ‘지금 북한은’ 시간입니다. 김승진 기자 나오셨습니다.
진행: 오늘 첫 소식은 무엇인가요?
진행: 1년간 내야할 사회적 과제를 한번에 제시한 거네요.
진행: 결국 미리미리 준비를 해 놓으라는 경고 같은 거네요. 할당된 내용이 구체적으로 전해졌나요?
진행: 듣기만 해도 이걸 어디서 구하나 답답한데, 주민들이 불만이 없을 수가 없겠네요.
진행: 차라리 공정하게 세금을 받고 이런 잡다한 징수를 근절하는 것이 북한 주민이 바라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다음 소식은 뭔가요?
진행: 사실 한국에서는 사람들이 재미 삼아 점집을 찾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 이것도 북한에서는 불법이라죠.
진행: 적지 않은 돈을 내고서라도 점 보려는 간부들이 많다고요.
진행: 점집에서 일종의 비리행위가 만연한 거네요.
진행: 보위원들도 자기들의 앞날이 불안해 점을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북한 당국은 신을 믿고 점을 보는 주민들의 자유를 구속하기보다는 그들의 사회 경제 생활을 안정시키는데, 집중해야 할 것입니다. 김승진 기자와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진행: 오늘 첫 소식은 무엇인가요?
진행: 1년간 내야할 사회적 과제를 한번에 제시한 거네요.
진행: 결국 미리미리 준비를 해 놓으라는 경고 같은 거네요. 할당된 내용이 구체적으로 전해졌나요?
진행: 듣기만 해도 이걸 어디서 구하나 답답한데, 주민들이 불만이 없을 수가 없겠네요.
진행: 차라리 공정하게 세금을 받고 이런 잡다한 징수를 근절하는 것이 북한 주민이 바라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다음 소식은 뭔가요?
진행: 사실 한국에서는 사람들이 재미 삼아 점집을 찾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 이것도 북한에서는 불법이라죠.
진행: 적지 않은 돈을 내고서라도 점 보려는 간부들이 많다고요.
진행: 점집에서 일종의 비리행위가 만연한 거네요.
진행: 보위원들도 자기들의 앞날이 불안해 점을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북한 당국은 신을 믿고 점을 보는 주민들의 자유를 구속하기보다는 그들의 사회 경제 생활을 안정시키는데, 집중해야 할 것입니다. 김승진 기자와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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