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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연진행: 신지은(MC), 최요한(시사경제 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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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퍼지는 한국 아이돌 열풍, K-POP 파워를 보여주다

더 깊은 뉴스
작성자
이정철PD
작성날짜
2020-07-17 17:13

진행> 더 깊이 있고 흥미로운 뉴스의 참 세계로 여러분을 모십니다.

뉴스통의 ‘더 깊은 뉴스’! 최요한 평론가님과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1> 오늘도 재미있는 주제를 가지고 오셨네요. ‘K팝의 경제적 효과’라구요?.

대한민국의 대중음악.. 그러니까, 가요를.. 전 세계에서는 ‘K-팝’이라고 하는데요.

정말 세계적으로 반응이 엄청나게 뜨겁죠?

2> 정말, 헉 소리밖에 나오지 않네요. 자랑스럽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하구요.

계량화 된 수치로 그렇게 나온 거지만, 사실상 진짜 그 가치는 천문학적이라는 거죠?

3> 그런 BTS만 인기가 있는 게 아니라, 우리나라 K팝 전체가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이 급격히 상승하고 소위, 뜨게 된 게 좀 되죠?

4> 맞아요. 너무 안타깝죠. 그리고, 저작권료 시장에서도 K팝이 부상하면서 저작권료 3000억 원(2억 4,892만 달러)대 시대를 열게 될 것이라는 소식도 있던데요?

5> 케이팝의 경제적 효과는 정말로 대단하네요!

그리고 우리 방송에서도 다뤘지만, K팝을 좋아하는 전 세계의 팬들이 지난 5월, 백

인 경찰관의 과잉 진압으로 숨진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건으로 촉발된 미국의 인종차별 반대 시위에 강력한 우군으로 등장하기도 했죠?

6> 하지만, 다른 한편.. 세계적인 한류를 이끄는 K팝에도 그늘은 있지요.

세상 그 어느 분야든 완벽할 수만은 없듯 얼마 전, 걸그룹 AOA의 리더 지민 사건이 케이팝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기면서 K팝의 아이돌그룹 배출 시스템의 그늘이 드러나기도 했는데요?

7> 네 참, 독특하고 아름답고 대단하면서도 늘 더 기대를 하게 되고 하지만, 그 이면에 그늘도 없을 순 없는,

케이팝의 미래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가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하시나요?

진행> 와 한 구절 한 구절이 너무 감동적이네요.

진행> 네, 그렇죠 그리고 그렇게 정공법으로 제대로 가야 설사, 좀 돌거나 느리게 가는 경우가 생긴다고 해도, 결국은 더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줄 거구요.

궁극적으로 ‘케이팝의 경제적 효과도 더 커지는’ 거라고 생각됩니다.

오늘 ‘더 깊은 뉴스’ 시간에는 케이팝의 엄청난 경제적 효과와 나아갈 방향성 등에 대해, 흥미롭고 의미 있게 살펴봤습니다.

지금까지, 최요한 시사경제평론가님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썸네일 이미지=국가보훈처 유튜브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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