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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 축출 1년 맞은 시리아 분위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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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정은PD
작성날짜
2025-12-12 16:37

진행: 세계의 뉴스나 이슈, 역사나 다양한 정보를 더 깊이 있게 풀어 보는 ‘세계의 창’ 시간입니다. 최요한 평론가님, 안녕하세요?

진행: 수리아(시리아)에서 바샤르 알 아사드 정권이 쫓겨난 지 1년이 되었습니다.

지난 12월 8일, 수리아(시리아)의 수도 다마스쿠스는 역사상 가장 복잡 미묘한 표정을 지었다고 합니다. 오늘 이 상황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우선 1주년이 되었지만, 지난 12월 8일, 상황을 좀 정리해주시죠.

진행: 1년이 지났습니다. 바샤르 알아사드 독재 축출1년이 되던 지난 12월 8일, 현지 표정은 어땠는가요?

진행: 알 아사드가 쫓겨나고 나서 1년, 수리아(시리아) 국민들의 평가는 어떤가요?

진행: 그렇다면 수리아(시리아) 외부에서 보는 지난 1년의 평가, 어땠나요?

진행: 외부적 평가는 생각보다 호의적인데요, 그렇다면 내부적으로는 어떤가요?

진행: 지금 수리아(시리아)의 상황은 이해가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수리아(시리아)의 과제, 어떤 것이 있을까요?

진행: 또 한 가지 문제는 수리아(시리아)의 현실적 위협인 이스라엘과의 관계라고요?

진행: 정리해보면 수리아(시리아)는 내부의 국민통합과 경제난 극복, 그리고 외부의 이스라엘 위협을 극복해야 하는 과제를 갖게 된다는 것인데,

아직 불안정한 요소가 많다고 할 수 있겠네요?

진행: 예, 오늘은 수리아(시리아) 혁명 1주년을 맞이해서 현재 수리아(시리아)의 현 주소, 향후 과제까지 살펴보았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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