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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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연신지은(MC), 김희진(작가)
  • 연출양정아PD(CP), 이정철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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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4일 화요일 [뉴스통]

뉴스통
작성자
이정철PD
작성날짜
2021-05-04 16:21

5월 4일 화요일 <뉴스통>의 문을 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진행을 맡은 신지은이구요.

세계적인 대 문호로 불리는 요한 볼프강 폰 괴테는 도이칄란드의 낭만주의 성향 작가이자 철학자, 과학자였구요.

바이마르 대공국에서 재상을 지내기도 했습니다. 파우스트,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등.. 지금도 그의 문학작품들은 명작으로 꼽히면서 널리 읽히고.. 세계적으로 아주 유명한 문학가인데요. 그가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우리의 운명은 겨울철 과일나무와 같다. 그 나뭇가지에 다시 푸른 잎이 나고 꽃이 필 것 같지 않아도 우리는 그것을 꿈꾸고, 그렇게 될 것을 잘 알고 있다.

겨울철의 앙상한 과일나무만 보면, 영원히 꽃이 피거나 푸르름으로 뒤덮일 것 같지가 않은데.. 반드시 봄과 여름은 오고, 앙상하고 메말랐던 과일나무들은 아름답고 풍성한 초록 잎들과 꽃들, 열매들로 뒤덮이게 된다는 말이죠.

계절의 여왕을 맞아, 대자연은 점점 더 푸르고 싱그럽고 아름다워져가지만 코로나19가.. 우리의 마음속엔 2년째 계속... 차갑고 메마른 겨울만 만들고 있는 것도 같은데요.

도통 봄이 올 것 같지 않은.. 겨울의 과일나무 같은 우울함만 계속 품고 계신 분들 혹시.. 있으신가요?

괴테의 말을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어김없이 바뀌는 계절을 보면서.. 더 힘내봐야 하지 않을까요? 밤이 어두울수록 새벽이 가까운 법이고, 역경은 희망에 의해 극복된다고도 하니까요!

자.. 화요일의 뉴스통도 ‘순위뉴스 7’으로 시작되구요.

‘뉴스 체크’ 코너에서는 한반도를 둘러싼 뉴스를 쉽게 풀어서 설명해 드립니다.

국민통일방송의 이광백 대표와 함께 하는 ‘북한 새로 읽기’ 코너도 있구요.

화요일의 ‘뉴스로 본 세상’은 한 주에 가장 큰 화제로 떠오른 검색어에 대해 알아보는 ‘주간 검색어’ 코너로 함께 합니다.

도움 되는 생활정보.. 날씨, 기름값, 금값 및 은값, 환율도 알려드리구요. 신지은의 ‘생활중국어’ 시간도 있습니다.

그럼, 오늘의 ‘순위뉴스 7’부터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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