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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일 금요일 [뉴스통]
뉴스통
작성날짜
2026-10-02 16:39
안녕하십니까, 신지은입니다.
1일 한국에서 열린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군사적 긴장을 낮추기 위한 조치를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얼마 전 비무장지대에서는 북한군이 매설한 것으로 판단된 지뢰가 터져 한국 장병들이 다쳤고, 유엔사도 정전협정 위반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럼에도 한국 정부는 긴장을 낮추고 신뢰를 쌓겠다는 입장을 거두지 않고 있습니다.
어찌 보면 답답할 만큼 내미는 평화의 손입니다.
하지만 그 손을 번번이 뿌리치고 있는 쪽은 북한 당국입니다.
지뢰를 묻고 군사적 위협을 높이면서, 한반도의 긴장은 한국과 미국 때문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한국이 바라는 것은 북녘 동포 여러분과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북한 당국이 총과 지뢰에 쏟는 힘과 돈이 주민들의 밥상과 일상으로 돌아가고, 남과 북이 더 이상 서로를 위협하지 않는 것입니다.
평화를 원한다면 북한 당국도 이제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줘야 합니다.
오늘도 다양한 북한 관련 소식들과 함께 세계의 창을 통해 세계 소식 깊이있게 살펴봅니다. 생활 뉴스들도 전해드리겠습니다.
10월 2일 뉴스통 출발합니다!
1일 한국에서 열린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군사적 긴장을 낮추기 위한 조치를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얼마 전 비무장지대에서는 북한군이 매설한 것으로 판단된 지뢰가 터져 한국 장병들이 다쳤고, 유엔사도 정전협정 위반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럼에도 한국 정부는 긴장을 낮추고 신뢰를 쌓겠다는 입장을 거두지 않고 있습니다.
어찌 보면 답답할 만큼 내미는 평화의 손입니다.
하지만 그 손을 번번이 뿌리치고 있는 쪽은 북한 당국입니다.
지뢰를 묻고 군사적 위협을 높이면서, 한반도의 긴장은 한국과 미국 때문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한국이 바라는 것은 북녘 동포 여러분과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북한 당국이 총과 지뢰에 쏟는 힘과 돈이 주민들의 밥상과 일상으로 돌아가고, 남과 북이 더 이상 서로를 위협하지 않는 것입니다.
평화를 원한다면 북한 당국도 이제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줘야 합니다.
오늘도 다양한 북한 관련 소식들과 함께 세계의 창을 통해 세계 소식 깊이있게 살펴봅니다. 생활 뉴스들도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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