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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정보매주 월~금 | 뉴스시사
- 출연신지은(진행)
- 연출김정은(CP), 김지영(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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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30일 금요일 [뉴스통]
뉴스통
작성날짜
2026-01-30 16:57
안녕하십니까, 신지은입니다.
어제 한국 정부가 부동산, 살림집 대책을 내놨는데요.
사람들이 가장 살고 싶어 하는 서울 도심과 수도권의 핵심 요지에 총 6만 호의 새집을 짓겠단 결단을 내렸습니다.
북한에서는 국가가 정해준 집을 성분과 직장에 따라 일방적으로 배정받아야 하지만, 한국의 주택 공급은 철저히 주민들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국가가 지시하는 대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살고 싶은 지역과 환경을 자유롭게 골라서 집을 삽니다.
다들 서울을 원하니까, 그렇게 살 수 있는 집을 더 많이 지어서 선택지를 늘려주겠다는 게 이번 정부대책의 방점이죠.
겉모양만 화려한 건물이 아니라 대를 이어 안전하게 살 수 있는 진짜 보금자리를 만드는 일,
그리고 서울에 살고 싶다면 서울에 집을 많이 지어주겠다는 약속은 '자유로운 선택' 그리고 '삶의 질'이라는 가치를 최우선 한 정책입니다.
자신이 땀 흘려 일해 얻은 소득으로 가족과 함께 머물 안식처를 직접 선택하고,
그 안에서 내일의 희망을 설계하는 삶,
보여주기식 속도전이 아닌 주민의 안전과 편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이 변화의 현장을 북한에서도 보고 싶습니다.
오늘도 다양한 북한 관련 소식들과 함께 세계의 창을 통해 세계 소식 깊이있게 살펴봅니다. 생활 뉴스들도 전해드리겠습니다.
1월 30일 뉴스통 출발합니다!
어제 한국 정부가 부동산, 살림집 대책을 내놨는데요.
사람들이 가장 살고 싶어 하는 서울 도심과 수도권의 핵심 요지에 총 6만 호의 새집을 짓겠단 결단을 내렸습니다.
북한에서는 국가가 정해준 집을 성분과 직장에 따라 일방적으로 배정받아야 하지만, 한국의 주택 공급은 철저히 주민들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국가가 지시하는 대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살고 싶은 지역과 환경을 자유롭게 골라서 집을 삽니다.
다들 서울을 원하니까, 그렇게 살 수 있는 집을 더 많이 지어서 선택지를 늘려주겠다는 게 이번 정부대책의 방점이죠.
겉모양만 화려한 건물이 아니라 대를 이어 안전하게 살 수 있는 진짜 보금자리를 만드는 일,
그리고 서울에 살고 싶다면 서울에 집을 많이 지어주겠다는 약속은 '자유로운 선택' 그리고 '삶의 질'이라는 가치를 최우선 한 정책입니다.
자신이 땀 흘려 일해 얻은 소득으로 가족과 함께 머물 안식처를 직접 선택하고,
그 안에서 내일의 희망을 설계하는 삶,
보여주기식 속도전이 아닌 주민의 안전과 편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이 변화의 현장을 북한에서도 보고 싶습니다.
오늘도 다양한 북한 관련 소식들과 함께 세계의 창을 통해 세계 소식 깊이있게 살펴봅니다. 생활 뉴스들도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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