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통
- 방송정보매주 월~금 | 뉴스시사
- 출연신지은(진행)
- 연출김정은(CP), 김지영(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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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4일 수요일 [뉴스통]
뉴스통
작성날짜
2026-01-14 16:09
안녕하십니까, 신지은입니다.
보름 넘게 이어지는 총성과 비명,
벌써 수만 명이 목숨을 잃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이란에서 들려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란의 거리는 식기는커녕 더 뜨겁게 타오르고 있습니다.
지금 그들이 총구 앞에서 내뱉는 건 단순한 항의가 아닙니다.
억압의 상징인 히잡을 벗어던지고 인간답게 살게 해달라는 생존을 건 마지막 절규입니다.
한국에서 활동하는 미스 이란 출신 호다 니쿠 씨도 눈물로 호소했습니다.
정부가 인터네트를 끊고 눈과 귀를 가려도 변화를 향한 용기는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입니다.
이 처절한 함성이 과연 테헤란 광장에만 머무는 것일까요.
저희는 믿습니다.
자유를 향한 이 지독한 갈망은 거대한 파도가 되어 저 멀리 세상에서 가장 폐쇄된 북한 땅의 침묵까지도 반드시 깨뜨릴 것이라고 말입니다.
오늘도 한국에서 화제가 된 소식을 키워드로 살펴보는 박학상식 시간 준비되어 있고요, 도움되는 생활뉴스도 전해드립니다.
1월 14일 뉴스통 출발합니다.
보름 넘게 이어지는 총성과 비명,
벌써 수만 명이 목숨을 잃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이란에서 들려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란의 거리는 식기는커녕 더 뜨겁게 타오르고 있습니다.
지금 그들이 총구 앞에서 내뱉는 건 단순한 항의가 아닙니다.
억압의 상징인 히잡을 벗어던지고 인간답게 살게 해달라는 생존을 건 마지막 절규입니다.
한국에서 활동하는 미스 이란 출신 호다 니쿠 씨도 눈물로 호소했습니다.
정부가 인터네트를 끊고 눈과 귀를 가려도 변화를 향한 용기는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입니다.
이 처절한 함성이 과연 테헤란 광장에만 머무는 것일까요.
저희는 믿습니다.
자유를 향한 이 지독한 갈망은 거대한 파도가 되어 저 멀리 세상에서 가장 폐쇄된 북한 땅의 침묵까지도 반드시 깨뜨릴 것이라고 말입니다.
오늘도 한국에서 화제가 된 소식을 키워드로 살펴보는 박학상식 시간 준비되어 있고요, 도움되는 생활뉴스도 전해드립니다.
1월 14일 뉴스통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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