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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정보매주 월~금 | 뉴스시사
- 출연신지은(진행)
- 연출김정은(CP), 김지영(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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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2일 월요일 [뉴스통]
뉴스통
작성날짜
2026-01-12 15:38
안녕하세요, 신지은입니다.
중동의 대국 이란이 불길과 비명에 휩싸여 있습니다.
먹고사는 문제, 이 지독한 경제난을 견디다 못한 주민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온 지
벌써 보름이 넘었습니다. 이란 당국은 주민들을 향해 총구를 겨누고 있는데요.
인권단체들의 보고에 따르면 사망자가 이미 수백 명을 넘어섰고, 체포된 사람만 1만 명이 넘습니다.
이란 지도부는 이 모든 비극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음모'라며 낡은 선전만 되풀이하며 인터네트까지 끊어버렸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세계적인 기업가 일론 머스크는
자신의 인공위성 인터넷망인 '스타링크'를 이란 주민들에게 전격적으로 개방했습니다.
지상의 통신망이 다 끊겨도, 하늘 위 위성을 통해 이란 주민들의 절규는 지금 이 순간에도 전 세계로 퍼져 나가고 있습니다.
독재 정권이 총칼로 주민을 짓밟을 때, 국제사회는 첨단 기술과 연대의 힘으로 주민들의 편에 서고 있습니다.
국가의 주인은 정권이 아니라 주민입니다.
주민의 배고픔을 외면하고 오직 권력 유지에만 급급한 정권은 결국 자신들이 쏜 총탄보다 더 무거운 민심의 심판을 받게 된다는 것을,
지금 이란의 역사가 똑똑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은 북한 9차 당대회를 앞두고 협력의 길을 모색해보는 신년 초대석 준비되어 있습니다.
도움되는 생활뉴스도 전해드립니다. 1월 12일 뉴스통 출발합니다.
중동의 대국 이란이 불길과 비명에 휩싸여 있습니다.
먹고사는 문제, 이 지독한 경제난을 견디다 못한 주민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온 지
벌써 보름이 넘었습니다. 이란 당국은 주민들을 향해 총구를 겨누고 있는데요.
인권단체들의 보고에 따르면 사망자가 이미 수백 명을 넘어섰고, 체포된 사람만 1만 명이 넘습니다.
이란 지도부는 이 모든 비극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음모'라며 낡은 선전만 되풀이하며 인터네트까지 끊어버렸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세계적인 기업가 일론 머스크는
자신의 인공위성 인터넷망인 '스타링크'를 이란 주민들에게 전격적으로 개방했습니다.
지상의 통신망이 다 끊겨도, 하늘 위 위성을 통해 이란 주민들의 절규는 지금 이 순간에도 전 세계로 퍼져 나가고 있습니다.
독재 정권이 총칼로 주민을 짓밟을 때, 국제사회는 첨단 기술과 연대의 힘으로 주민들의 편에 서고 있습니다.
국가의 주인은 정권이 아니라 주민입니다.
주민의 배고픔을 외면하고 오직 권력 유지에만 급급한 정권은 결국 자신들이 쏜 총탄보다 더 무거운 민심의 심판을 받게 된다는 것을,
지금 이란의 역사가 똑똑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은 북한 9차 당대회를 앞두고 협력의 길을 모색해보는 신년 초대석 준비되어 있습니다.
도움되는 생활뉴스도 전해드립니다. 1월 12일 뉴스통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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