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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정보매주 월~금 | 뉴스시사
- 출연신지은(진행)
- 연출김정은(CP), 김지영(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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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9일 금요일 [뉴스통]
뉴스통
작성날짜
2026-01-09 15:55
안녕하십니까, 신지은입니다.
세계 최대의 전기차 기업 테슬라의 수장, 일론 머스크가 우리 민족의 미래를 두고 아주 차가운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어느 나라가 위기로 가고 있다는 신호는 성인용 기저귀가 아기용 기저귀보다 많아질 때"라고요.
현재 한국의 합계출산율은 0.75명.
인구를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2.1명의 3분의 1에도 못 미치는 수준입니다.
앞으로 세 세대만 지나도 한국의 인구는 지금의 27분의 1로 줄어들게 되는데요.
그는 이를 두고 "북한이 총 한 방 쏠 필요 없이 그냥 걸어서 내려오면 될 정도"라고 묘사했습니다.
물론 북한의 상황도 녹록지 않습니다.
통계에 따르면 2024년 북한의 합계출산율 역시 1.60명으로, 인구 유지 선인 2.1명보다 낮아지며 고령화의 길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남과 북이 서로 총부리를 겨누고 있는 사이,
정작 우리 민족의 뿌리가 되는 '아이들의 울음소리'는 양쪽 모두에서 잦아들고 있는 것입니다.
머스크의 경고는 단순한 조롱이 아니라, 우리가 직면한 인구 위기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민족의 생존 자체가 위태로울 수 있다는 엄중한 신호가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도 다양한 북한 관련 소식들과 함께 세계의 창을 통해 세계 소식 깊이있게 살펴봅니다. 생활 뉴스들도 전해드리겠습니다.
1월 9일 뉴스통 출발합니다!
세계 최대의 전기차 기업 테슬라의 수장, 일론 머스크가 우리 민족의 미래를 두고 아주 차가운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어느 나라가 위기로 가고 있다는 신호는 성인용 기저귀가 아기용 기저귀보다 많아질 때"라고요.
현재 한국의 합계출산율은 0.75명.
인구를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2.1명의 3분의 1에도 못 미치는 수준입니다.
앞으로 세 세대만 지나도 한국의 인구는 지금의 27분의 1로 줄어들게 되는데요.
그는 이를 두고 "북한이 총 한 방 쏠 필요 없이 그냥 걸어서 내려오면 될 정도"라고 묘사했습니다.
물론 북한의 상황도 녹록지 않습니다.
통계에 따르면 2024년 북한의 합계출산율 역시 1.60명으로, 인구 유지 선인 2.1명보다 낮아지며 고령화의 길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남과 북이 서로 총부리를 겨누고 있는 사이,
정작 우리 민족의 뿌리가 되는 '아이들의 울음소리'는 양쪽 모두에서 잦아들고 있는 것입니다.
머스크의 경고는 단순한 조롱이 아니라, 우리가 직면한 인구 위기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민족의 생존 자체가 위태로울 수 있다는 엄중한 신호가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도 다양한 북한 관련 소식들과 함께 세계의 창을 통해 세계 소식 깊이있게 살펴봅니다. 생활 뉴스들도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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