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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정보매주 월~금 | 뉴스시사
- 출연신지은(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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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6일 금요일 [뉴스통]
뉴스통
작성날짜
2025-12-26 16:55
안녕하십니까, 신지은입니다.
북한 당국이 지난 25일, 한국이 개발하는 '핵잠수함'이 북한에 위협이라 비난하며 건조 중인 8,700톤급 핵잠수함을 공개했습니다.
이 잠수함은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SLBM을 탑재할 수 있는 대형 함선으로, 이미 소형 원자로까지 탑재해 완성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분명히 직시해야 할 사실이 있습니다.
한국이 추진하는 핵추진잠수함은 오로지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방어적 목적의 동력원 확보일 뿐입니다.
북한 당국은 이를 빌미 삼아 자신들의 핵잠수함 개발을 정당화하며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는 것이죠.
한국은 배분된 군사비 안에서 모든 걸 해결하지만 북한은 모든 걸 군사비에 쏟아붓고 있습니다.
이 잠수함과 함께 인민들이 누려야 할 평범한 삶과 경제 발전의 기회가 통째로 수몰되고 있습니다.
인민의 굶주림은 외면한 채 오직 정권의 안위만을 위해 바다 위로 거대한 돈뭉치를 띄우는 일, 이제는 멈춰야 하지 않을까요?
오늘도 다양한 북한 관련 소식들과 함께 세계의 창을 통해 세계 소식 깊이있게 살펴봅니다. 생활 뉴스들도 전해드리겠습니다.
12월 26일 뉴스통 출발합니다!
북한 당국이 지난 25일, 한국이 개발하는 '핵잠수함'이 북한에 위협이라 비난하며 건조 중인 8,700톤급 핵잠수함을 공개했습니다.
이 잠수함은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SLBM을 탑재할 수 있는 대형 함선으로, 이미 소형 원자로까지 탑재해 완성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분명히 직시해야 할 사실이 있습니다.
한국이 추진하는 핵추진잠수함은 오로지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방어적 목적의 동력원 확보일 뿐입니다.
북한 당국은 이를 빌미 삼아 자신들의 핵잠수함 개발을 정당화하며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는 것이죠.
한국은 배분된 군사비 안에서 모든 걸 해결하지만 북한은 모든 걸 군사비에 쏟아붓고 있습니다.
이 잠수함과 함께 인민들이 누려야 할 평범한 삶과 경제 발전의 기회가 통째로 수몰되고 있습니다.
인민의 굶주림은 외면한 채 오직 정권의 안위만을 위해 바다 위로 거대한 돈뭉치를 띄우는 일, 이제는 멈춰야 하지 않을까요?
오늘도 다양한 북한 관련 소식들과 함께 세계의 창을 통해 세계 소식 깊이있게 살펴봅니다. 생활 뉴스들도 전해드리겠습니다.
12월 26일 뉴스통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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