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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정보매주 월~금 | 뉴스시사
- 출연신지은(진행)
- 연출김정은(CP), 김지영(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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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0일 수요일 [뉴스통]
뉴스통
작성날짜
2025-12-10 17:53
안녕하십니까, 신지은입니다.
이산가족, 한국에만 있는 게 아닙니다.
한국계 미국인들도 북한에 있는 가족을 그리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요. 미국 의회가 내년도 국방수권법안에 이 같은 내용을 명문화했습니다.
미국 정부가 북한과 대화에 나설 경우,
한국계 미국인 이산가족 상봉 문제를 필수 의제로 다뤄야 합니다.
국무장관에게 직접 이산가족 명부를 작성해 보고하라는 지시까지 포함됐습니다.
현재 공석인 북한인권특사 자리가 채워지는 대로 관련 논의가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 정부와의 공조 방안까지 구체적으로 적시된 이번 법안을 보면, 이산가족의 문제는 그저 남과 북의 문제가 아니라, 인권 문제라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가족을 그리워하는 마음에는 국경도, 시효도 없다는 사실을 이번 법안이 다시 한번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너무 늦기 전에, 이들의 간절한 기다림에 응답해야 할 때입니다.
오늘도 한국에서 화제가 된 소식을 키워드로 살펴보는 박학상식 시간 준비되어 있고요, 도움되는 생활뉴스도 전해드립니다.
12월 10일 뉴스통 출발합니다.
이산가족, 한국에만 있는 게 아닙니다.
한국계 미국인들도 북한에 있는 가족을 그리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요. 미국 의회가 내년도 국방수권법안에 이 같은 내용을 명문화했습니다.
미국 정부가 북한과 대화에 나설 경우,
한국계 미국인 이산가족 상봉 문제를 필수 의제로 다뤄야 합니다.
국무장관에게 직접 이산가족 명부를 작성해 보고하라는 지시까지 포함됐습니다.
현재 공석인 북한인권특사 자리가 채워지는 대로 관련 논의가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 정부와의 공조 방안까지 구체적으로 적시된 이번 법안을 보면, 이산가족의 문제는 그저 남과 북의 문제가 아니라, 인권 문제라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가족을 그리워하는 마음에는 국경도, 시효도 없다는 사실을 이번 법안이 다시 한번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너무 늦기 전에, 이들의 간절한 기다림에 응답해야 할 때입니다.
오늘도 한국에서 화제가 된 소식을 키워드로 살펴보는 박학상식 시간 준비되어 있고요, 도움되는 생활뉴스도 전해드립니다.
12월 10일 뉴스통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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