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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정보매주 월~금 | 뉴스시사
- 출연신지은(진행)
- 연출김정은(CP), 김지영(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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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5일 금요일 [뉴스통]
뉴스통
작성날짜
2025-12-05 17:37
안녕하십니까, 신지은입니다.
로씨야 전쟁 때문에 고향에서 납치된 우크라이나 아이들이
9,000km 떨어진 북한의 송도원 수용소에 억류되어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검증은 아직 안됐습니다만, 사실이라면, 로씨야가 저지른 '아동 강제 이주'라는 전쟁 범죄에, 북한이 공범을 자처하고 나선 상황입니다.
우크라이나 아이들 뿐이 아닙니다.
한국 통일부는 어제, 북한에 억류된 한국 국민 6명의 송환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정작 한국민을 억류하고 있는 북한은 묵묵부답입니다.
우크라이나 아이들 중 일부가 북한으로 가고 있다는 증언, 그리고 수년째 생사조차 알 수 없는 한국 국민들.
지금 북한은 단순한 폐쇄 국가를 넘어, 전 세계 인권 유린의 '종착역'이자 '수용소'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다양한 북한 관련 소식들과 함께 세계의 창을 통해 세계 소식 깊이있게 살펴봅니다. 생활 뉴스들도 전해드리겠습니다.
12월 5일 뉴스통 출발합니다!
로씨야 전쟁 때문에 고향에서 납치된 우크라이나 아이들이
9,000km 떨어진 북한의 송도원 수용소에 억류되어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검증은 아직 안됐습니다만, 사실이라면, 로씨야가 저지른 '아동 강제 이주'라는 전쟁 범죄에, 북한이 공범을 자처하고 나선 상황입니다.
우크라이나 아이들 뿐이 아닙니다.
한국 통일부는 어제, 북한에 억류된 한국 국민 6명의 송환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정작 한국민을 억류하고 있는 북한은 묵묵부답입니다.
우크라이나 아이들 중 일부가 북한으로 가고 있다는 증언, 그리고 수년째 생사조차 알 수 없는 한국 국민들.
지금 북한은 단순한 폐쇄 국가를 넘어, 전 세계 인권 유린의 '종착역'이자 '수용소'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다양한 북한 관련 소식들과 함께 세계의 창을 통해 세계 소식 깊이있게 살펴봅니다. 생활 뉴스들도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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