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통
- 방송정보매주 월~금 | 뉴스시사
- 출연신지은(진행)
- 연출김정은(CP), 김지영(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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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일 화요일 [뉴스통]
뉴스통
작성날짜
2025-09-02 16:36
안녕하십니까, 신지은입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6년 8개월 만에 중국 방문에 나섰습니다.
중국 전승절 8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위해서입니다.
내일 있을 열병식에선 북중러 3국 정상이 한 자리에서 열병식을 관람한다고 하죠.
김정은 위원장은 떠나기 전 신형미사일 시험발사에 참관했고, 중국도 열병식을 통해 신형 무기를 공개한다 합니다.
로씨야는 이란 등과의 협상에 나서는 등 반서방 결집 움직임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중국이 그리는 반서방의 결집, 이로 인한 세계의 분열이 걱정되는 대목인데요.
특히 두 개의 전쟁을 치르고 있는 상황이라 더 그렇습니다.
북한이 중국과 로씨야와의 관계에 모든 걸 걸지 않기를 바랍니다.
북한 주민들을 위해서는 어느 한 편에 서는 극단의 외교보다는 모두와 잘 지내는, 실리를 취하는 외교가 더 필요합니다.
오늘도 북한 뉴스와 함께 한반도를 둘러싼 정세를 날카롭게 분석해보는 시시각각 한반도 코너 준비돼 있고요. 생활뉴스까지 전해드립니다.
9월 2일 뉴스통 출발합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6년 8개월 만에 중국 방문에 나섰습니다.
중국 전승절 8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위해서입니다.
내일 있을 열병식에선 북중러 3국 정상이 한 자리에서 열병식을 관람한다고 하죠.
김정은 위원장은 떠나기 전 신형미사일 시험발사에 참관했고, 중국도 열병식을 통해 신형 무기를 공개한다 합니다.
로씨야는 이란 등과의 협상에 나서는 등 반서방 결집 움직임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중국이 그리는 반서방의 결집, 이로 인한 세계의 분열이 걱정되는 대목인데요.
특히 두 개의 전쟁을 치르고 있는 상황이라 더 그렇습니다.
북한이 중국과 로씨야와의 관계에 모든 걸 걸지 않기를 바랍니다.
북한 주민들을 위해서는 어느 한 편에 서는 극단의 외교보다는 모두와 잘 지내는, 실리를 취하는 외교가 더 필요합니다.
오늘도 북한 뉴스와 함께 한반도를 둘러싼 정세를 날카롭게 분석해보는 시시각각 한반도 코너 준비돼 있고요. 생활뉴스까지 전해드립니다.
9월 2일 뉴스통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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