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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연진행:신지은(MC), 김희진(작가), 양정아PD(총연출), 이정철, 전태우, 김지영PD(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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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10일 금요일 [뉴스통]

뉴스통
작성자
이정철PD
작성날짜
2020-07-10 16:57

7월 10일 금요일의 <뉴스통>, 문을 활짝 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진행을 맡은 신지은입니다.

미국의 불이 난 아파트에서 엄마가 아이를 살리려고 집 밖으로 떨어트리고, 이 아이를 고등학교 미식축구 선수 출신의 흑인 남성이 몸을 던져 받아내 살렸다는데요.

불이 난 건물 바깥에서 발을 동동 구르던 이웃 주민들은 엄마를 향해 아이를 던지면 받겠다고 소리쳤고,

결국 엄마는 불길이 등 뒤에서 치솟자 아들을 꼭 살려달라며 3층 발코니에서 아이를 떨어트렸는데요.

그때 현장에 있던, 전직 미식축구 선수가 전광석화처럼 몸을 던져 아이를 받아낸 거죠.

아이가 바닥에 부딪히기 직전의 아찔한 순간에, 무사히 받았다고 합니다.

전직 미식축구 선수가 구한 이 세 살배기와 함께, 아이의 누나인 8살 소녀도 이웃 주민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졌는데요.

한 흑인 남성이 불이 난 아파트 건물로 뛰어 올라가, 복도에 쓰러져있던 8살 누나를 구조했답니다.

다만, 두 아이의 엄마는 끝내 화마에 희생돼 주위를 안타깝게 했는데요.

그 엄마는, 아파트 발코니에서 떨어진 아들이 무사한 걸 확인한 뒤, 8살 딸을 구하기 위해 화염 속으로 다시 뛰어들었다가 숨졌다고 하네요.

참 안타깝고도 감동적인 드라마가 현실에서 일어나버렸네요.

사람들은 "아이를 구하고 숨진 엄마가 진정한 영웅"이라고 말했다는데요.

엄마도 함께 살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참! 언제나 불조심 하시구요.

매주 금요일 이 시간에는 오늘의 주요 뉴스들 선별해서 알려드리구요.

‘지금 북한은’ 코너에서 현재 북한 소식들도 전해드립니다.

국민통일방송의 이광백 대표님이 직접 함께 해주시는 ‘북한 새로 읽기’ 코너가 마련되구요.

금요일의 ‘뉴스로 본 세상’은 김정은 기자가 ‘시사용어’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주는 시간으로 채워집니다.

여러분께 도움 되는 생활정보.. 날씨, 기름값, 금값, 환율 정보도 알려드리고, 저 신지은과 함께 하는 ‘매일영어’ 시간도 있습니다.

그럼, 오늘의 주요 뉴스부터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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