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의 천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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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한국 녹화물 보다 적발...돈도 집도 버리고 국경 넘었죠

도전의 천리길
작성자
김지영PD
작성날짜
2021-07-12 11:02

 

꿈을 향해 질주하는 청년들을 소개합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남북청년들의 좌충우돌 도전기! 도전의 천리길.

태디: 지난 주 도전의 천리길에선 평양에서 개인사업을 했었던 정시우씨와 함께 했습니다. 그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에서도 사업가가 되기 위해 시우씨는 현재 대학교에서 경영학을 배우고 있는데요. 시우씨의 도전과 꿈 이야기 오늘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우씨, 안녕하세요.

시우: (답변)

태디: (시우씨와 간단한 안부 인사) 지난 시간엔 저희가 시우씨의 사업 이야기를 들어봤어요. 그때 이야기를 들으면서 젊은 나이에 시우씨가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었고 북한사회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자본주의의 뿌리가 깊어지고 있구나 싶었는데요. 평양에 시우씨처럼 젊은 사장님(책임자 동지)들이 많이 있나요?

시우: (답변)

태디: 아무래도 사회 생활을 하고 돈을 벌다 보면 생각이 달라지기도 하고 새롭게 깨닫는 것도 있잖아요. 시우씨는 어땠나요?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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