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의 천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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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 두려웠던 개업 첫 날...카페에 온 손님은 0명

도전의 천리길
작성자
김지영PD
작성날짜
2021-07-26 14:29

 

꿈을 향해 질주하는 청년들을 소개합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남북청년들의 좌충우돌 도전기! 도전의 천리길.

태디: 커피를 즐기는 사람들, 동네 어디든 카페가 즐비해 있는 한국을 두고 ‘커.피.공.화.국’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한국은 미국, 중국에 이어서 세계 3위 규모의 커피시장을 갖고 있습니다. 또  2019년 세계에서 한 사람이 평균적으로 마신 커피가 132잔인데 한국인은 358잔이나 마셨을 정도로 커피를 사랑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물론 저도 그 중 한 명인데요.

오늘 제가 이렇게 커피 얘기를 꺼낸 건요, 서른 세 번째 도전자와 관련이 있어서인데요. 서울에서 카페 겸 펍을 운영하고 있는 탈북 청년 김원준씨를 만나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원준씨.

원준: 안녕하세요~

태디: 네, 오늘은 또 젊은 사장님을 만나뵙게 됐는데요. 청취자분들께 인사와 함께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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