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의 천리길

  • 방송정보매주 월요일 방송 | 교양
  • 출연진행 : 하진우

공식 SNS

[30-1] 친구 없어 굶기만 했던 점심시간, 그러다 용기를 냈죠

도전의 천리길
작성자
김지영PD
작성날짜
2021-05-31 12:01

 

꿈을 향해 질주하는 청년들을 소개합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남북청년들의 좌충우돌 도전기! 도전의 천리길.

 

태디: 한국에서는요, 대학생들이 학교 강의를 듣고 공부만 하지는 않습니다. 교양을 쌓기 위해 학교 밖에서 강연을 듣기도 하고요. 그림, 사진, 논문 등 각종 대회에 응모해 수상의 기회를 노리기도 하죠. 국내외에서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봉사활동을 한다든가, 유명 기업이 하고 있는 일과 제품을 홍보하는 홍보단 활동도 합니다. 이런 모든 활동들을 대외활동이라고 하는데, 다양한 경험을 하며 배우는 것도 많고 새로운 사람들과 인맥을 쌓을 수도 있죠. 그리고 무엇보다 나의 진로, 꿈에 한발짝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오늘 서른번째 도전자는요, 대외활동 고수라고 해도 될 정도로 다양한 활동에 열정을 쏟고 계신 분인데요, 탈북 대학생 김일혁씨를 소개합니다. 일혁씨, 어서오세요~

김: 안녕하세요. 김일혁입니다.

태디: 반갑습니다. 청취자분들께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김: (답변)

태디: 새별이면 한반도 끝쪽에서 오셨네요~새별군이 어떤 곳인지 좀 더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김: (답변)

태디: 2011년에 한국에 오셨다고 했는데 10대 때 한국에 오신 거네요~? 그래서 오늘은 일혁씨의 학교생활부터 얘기해볼까 합니다. 그 전에 먼저 어떻게 탈북을 하게 됐는지부터 궁금해요. 

김: (답변)

 

(중략)

국민통일방송 후원하기

U-friends (Unification-Friends) 가 되어 주세요.

정기후원
일시후원
페이팔후원

후원계좌 : 국민은행 762301-04-185408 예금주 (사)통일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