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생활뒷담 8부> 두려움 없는 실직

등록일 2020.03.23
진행 : 안녕하세요. 박주희입니다. 

요즘 제가 정말 부러운 잘 아는 사람이 있어요.  얼마 전에 다니던 직장을 나와서 쉬고 있는데, 그 모습이 참 평화로웠어요. 

당장 먹고 살 걱정 없이요. 알고 보니 믿는 구석이 다 있더라구요. 실업급여라고, 딴 직장을 구할 때까지 월급처럼 다달이 돈을 받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렇게 받는 돈도 돈이지만, 더 부러운 건요, 했던 일과 전혀 다른 일을 찾아 꿈을 꾼다는 거예요. 이전에 했던 일이 나에게 잘 맞았을까?, 아니라면 지금이라도 다른 일을 해보는 건 어떨까?, 이런 고민을 일자리를 잃은 처지에서 한다는 거에요. 

그래서 인권생활 뒷담, 8부 오늘 이야기는요,‘두려움 없는 실직’입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한지, 함께 알아보도록 할게요. 

오늘도 경기남부하나센터의 소태영 센터장님 나오셨습니다. 

센터장님 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