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생활뒷담 7부> 직장 꿀맛이야!

등록일 2020.03.16
진행 : 안녕하세요 박주희입니다. 

한 탈북민의 이야기 인데요. 

16년동안 한 회사에 근무하면서 가장 많이 했던 말이 ‘모르오’ 이 말이었다고 해요. 그 이유가 남한 직원들이 북한에 대해 궁금한걸 자꾸 물어봤기 때문인데요. 

어쩌면 무뚝뚝하게 들릴수 있는 함경도식 사투리로 모르오 라고 말을 했다는 거죠. 실제로 북한에서는 마음대로 다른곳으로 갈 수 없으니까 이 탈북민은 자기가 살던 동네와 직업 외에는 아는게 아무것도 없었다 합니다. 

그러니 생전 듣도보도 못한 직업들이 넘쳐나는 남한에 와서 얼마나 정신이 없었을까요? 

인권생활뒷담 제 7부 직장 꿀맛이야 오늘 이야기는요, 자신이 원한다면, 자신이 적성이 맞는 다면 자신의 능력에 따라 직장을 선택할수 있는 직업의 세계로 떠나볼까 합니다. 

오늘 역시 두분 함께 해주셨어요. 먼저 경기 남부 하나센터의 소태영 센터장님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