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생활뒷담 5부> 아이는 존재로 빛나다

등록일 2020.03.02
진행 : 안녕하세요 박주희입니다. 

전라남도 광양에서는요. 첫아이를 낳으면 500만원, 달러로 치면 420달러를 준다고 해요. 

그러니까 북한돈으로는 3500만원 이죠. 어마어마한데요. 요즘 출산률이 자꾸 떨어져서 아이를 낳으라고 독려하는 차원에서 주는건데요. 생명의 가치를 돈으로 매길수는 없지만 출산률 감소때문에 탄생의 소중함이 더욱 높아지는건 분명합니다. 

더불어서 요새 많이 달라진점은 아이를 낳아서 알아서 키우라는 것이 아니라 그 아이가 행복하고 잘 살수 있게 나라가 적극 나서서 키워야한다는 의식이 널리퍼져 있다는 것인데요. 

존재 그자체로 빛나는 아이들 세상인것 같습니다. 인권생활뒷담 오늘 5부 이야기는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고 잘살수 있는 환경이란 어때야하는지 함께 알아볼까 합니다. 

오늘도 역시 경기남부 하나센터 소태영 센터장님 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주은주씨 안녕하세요. 잘지내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