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생활뒷담 3부> 백 세 인생시대

등록일 2020.02.17
진행 : 안녕하세요 박주희입니다. 

얼마전 보험에 들라는 광고전화를 받았어요. 백세까지 보장해주니 꼭 가입하라고요.  

보험은 예기치 못한 사고나 죽음에 대비해서 일정기간 돈을 맡겨뒀다가 그런 불행한 일이 닥쳤을때 돈을 받아서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 하라는 건데요. 

그런데 백세까지 보장해 주겠다는 뜻이에요. 백수를 누리는일, 이제는 인간의 부질없는 욕망, 꿈같은 얘기였죠. 

그런데 이렇게 현실이 되었습니다. 요즘엔 백세인생이라는 말이 자연스럽거든요. 의료기술이 발달하고 그런 의술을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병원 문턱이 낮아져서일 겁니다. 

아픈것도 서러운데 돈이 없어 병원을 못가는 서글픔이 많이 사라진거죠. 남한에 정착한 탈북민들도 건강하게 잘 살고 있을까요? 

인권생활뒷담 오늘 제 3부는 ‘백세인생시대’란 주제로 주부들이 아이를 키우면서 건강은 어떻게 챙기는지 건강한 삶에 대한 인권의 의미를 짚어보겠습니다. 

오늘도 함께해주실 두분 소개해드릴게요. 경기남부 하나센터 소태영 센터장님 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