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생활뒷담 2부> 집안일의 품격

등록일 2020.02.11
진행 : 안녕하세요. 박주희입니다. 

세상에서 해도해도 끝이 없는 일, 하지만 아무리 해도해도 티가 안나는 일, 뭘까요? 네 맞아요. 바로 집안일입니다. 알아주지 않아도 돼요. 

제발 집안일도 일이냐? 이렇게 무시만 말아주세요. 그 말에 여자는 상처를 받습니다.  정말 힘들게 일했는데 인정받지 못한 허탈감 같은거요. 

그런데 남한에 와보니 요상한 일입니다. 집안일이 훨씬 더 편한데 그 수고로움은 알아주고, 존중받거든요. 어떻게 이런일이 생긴걸까요? 오늘 그 진상을 낱낱이 파헤쳐보도록 하겠습니다. 

기획특집 인권생활뒷담 오늘 제 2부는 ‘집안일의 품격’입니다. 오늘 역시 소태영 경기남부 하나센터 센터장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