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생활 적응기(2) - 한국 남자들은 '사랑해'란 말을 너무 자주 해요

등록일 2020.01.22

애디: 꿈을 향해 질주하는 청년들을 소개합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남북청년들의 좌충우돌 도전기! 도전의 천리길.

태디: 네, <도전의 천리길> 시간입니다. 지난 시간 도전자는 미국인 안젤라씨였는데요. 아시아국가의 비영리단체를 지원해주는 미국의 ‘프린스턴 인 아시아’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남한의 국민통일방송에서 일하게 된 분이었죠. 

애디: 네, 한국말을 정말 잘해서 깜짝 놀랐는데요. 오늘도 안젤라씨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안젤라씨, 어서오세요.

안젤라: 안녕하세요.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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