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생활 적응기(1): "'꽃보다 남자'를 보고 한국 문화에 관심이 생겼어요"

등록일 2020.01.15

애디: 꿈을 향해 질주하는 청년들을 소개합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남북청년들의 좌충우돌 도전기! 도전의 천리길.

태디: 네, <도전의 천리길> 시간입니다. 지난 시간엔 경찰이 되기 위해 대학 입시 공부를 하고 있는 탈북청년 박성남씨를 만나봤습니다. 본인의 꿈을 위해 하던 일을 그만두고 공부에 전념하기로 결심한 성남씨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저도 올해는 한 가지 목표에 집중해서 달성해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는데요.

애디: 여자친구 만들겠다는 거요?

(후략)

댓글 (총 0 개)
 
덧글 입력박스
덧글모듈
0 / 1200 by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