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삶의 시작(2): 주민등록증과 여권, 자유를 누릴 수 있는 뿌듯함 선사해

등록일 2020.01.08

애디: 꿈을 향해 질주하는 청년들을 소개합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남북청년들의 좌충우돌 도전기! 도전의 천리길.

태디: 네, <도전의 천리길> 시간입니다. 지난 시간엔 경찰이 되기 위해 대학 입학을 준비 중인 스물여덟 살 탈북청년 박성남씨의 이야기 전해드렸는데요. 아쉽게도 오늘이 마지막 시간이네요. 

애디: 벌써요? 한 해가 지나서 그런가 왠지 시간이 더 빨리 가는 것 같네요. 그럼 성남씨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성남씨, 안녕하세요. 

성남: 안녕하세요.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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