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삶의 시작(1): 경찰의 꿈을 안고 대학 입시를 준비하다

등록일 2020.01.01

애디: 꿈을 향해 질주하는 청년들을 소개합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남북청년들의 좌충우돌 도전기! 도전의 천리길.

태디: 네, <도전의 천리길> 시간입니다. 새해가 시작된 만큼 마음 속에 계획했던 일을 시작하고자 하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독일의 문학을 세계적으로 끌어올린 작가, 괴테는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시작하라! 그 자체가 천쟁성이고, 힘이고, 마력이다.’ 실천하고 시작하는 것만으로도 무한한 잠재성이 열린다는 그런 뜻이죠.

애디: 새해라고 태디가 멋진 말을 준비하셨네요. 맞아요.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고 실력이 출중하다고 해도 계획했던 일을 시작하지 않는다면 그 능력을 발견할 수도, 발휘할 수도 없겠죠. 그래서 오늘 <도전의 천리길>에선 자신의 꿈을 위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탈북청년을 모셨습니다.

태디: 오~ 새해 첫 도전자인만큼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실지 궁금한데요. 그럼 자리에 모셔볼까요?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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