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워킹홀리데이(3) : 북한 출신으로서 나답게 사는 법을 깨닫다

등록일 2019.12.18

애디: 꿈을 향해 질주하는 청년들을 소개합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남북청년들의 좌충우돌 도전기! 도전의 천리길.

태디: 네, <도전의 천리길> 시간입니다. 오늘이 박은희씨와 함께 하는 세번째 시간인데요. 영어 공부를 위해 오스트레일리아로 6개월 간 워킹 홀리데이를 다녀오셨었죠.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공부하고, 정말 주경야독이란 말이 뭔지를 온 몸으로 보여주신 분입니다.  은희씨. 자리에 모셔보죠. 안녕하세요? 

은희 : 네. 안녕하세요. 

태디 :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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