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워킹홀리데이(2) : 브레키? 투다이? 알아듣기 힘든 호주식 영어

등록일 2019.12.11

애디: 꿈을 향해 질주하는 청년들을 소개합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남북청년들의 좌충우돌 도전기! 도전의 천리길.

태디: 네, <도전의 천리길> 시간입니다. 오늘은 지난 주에 이어 탈북청년 박은희씨와 함께 하는데요. 영어 공부를 위해 6개월 동안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워킹홀리데이를 하고 오신 분입니다. 그럼 은희씨 모시고, 두 번째 이야기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은희씨, 어서오세요.  

은희: (인사)

애디: 안녕하세요. 한 주 동안 잘 지내셨나요?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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