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기다려 온 영웅, 셔우드 숲의 의적 <로빈후드>

등록일 2019.11.30

“올해 김장하셨어요?” 해마다 이맘때가 되면 주부들은 이런 인사를 나누는데요. 그만큼 김장은 겨울나기의 시작을 알리는 대표적인 월동준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북한에서도 김장은 반년식량을 준비하는 일이라고 불릴 만큼 가장 중요한 월동준비로 꼽고 있다고 하죠. 추위도 일찍 시작되는 만큼 10월 하순부터 김장을 하기 시작하는 곳도 있다고 합니다.

UP&DOWN

남한에서는 이제 막 김장을 마치고 한시름 놓은 시기가 됐는데요. 김치통 가득히 담아놓은 빠알간 김치들을 보고 있노라면 한겨울 추위도 더 이상 두렵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겨울나기 준비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오늘은 저와 함께 그 어떤 추위도 이겨낼 수 있는 겨울나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는 건 어떨까요.

배우 지안과 함께하는 음악여행
지금 시작합니다.

<선곡표>

1. 나영이네 냉장고 - 양희은

2. Price Tag - 제시 제이

3. Counting Stars - 원 리퍼블릭

4. (Everyting I Do) I Do It For You - 브라이언 아담스

5. Viva La Vida - 콜드플레이

6. When You Believe - 머라이어 캐리, 휘트니 휴스턴

7. Slow Jam - 어셔

8. You Remind Me - 어셔

9. Yeah - 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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