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목소리>스테프 블록 네덜란드 외교부 장관을 만나다

등록일 2019.11.29

네덜란드는 2001년 북한과 공식 외교관계를 수립한 유럽 북서부의 국가입니다. 지난 20일 한국과 네덜란드의 협력관계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스테프 블록 네덜란드 외교부 장관이 이틀 간의 일정으로 서울을 방문했는데요. 평소에도 북한의 인권문제와 주민 생활에 큰 관심을 가져 왔다는 블록 장관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국민통일방송 서울 사무실을 방문해 북한 주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질문) 장관님, 한국을 방문하신 소감이 어떠십니까?

질문) 장관님이 서울에 머무는 일정은 이틀인거죠? 굉장히 바쁜 일정을 보내셨겠군요.

질문) 매일 조깅, 달리기를 하는 습관이 있나요? 

질문) 많은 사람들이 네덜란드를 풍차와 튤립으로 유명한 나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네덜란드 사람들은 북한에 대해 무엇을 알고 있습니까?

질문) 북한은 올해 초 발생한 가뭄과 홍수의 영향으로 수확량 부족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많은 북한 주민들이 식량 부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네덜란드는 북한에 어떤 도움을 제공하고 있습니까?

질문) 북한을 바라보는 국제사회의 이미지는 별로 긍정적이지 않습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질문) 국민통일방송을 방문해주셔서 매우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북한의 청취자들께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해주십시오.

지금까지 스테프 블록 네덜란드 외교부 장관이 북한 주민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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