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속 실장남은 가라! 현실 속 찌질한 연애 이야기

등록일 2019.11.25

태디 : 여러분은 요즘 어떤 영상 보세요? 귀를 기울이면 TV가 보이는 신기한 경험! 최근 남한에서 화제가 되고있는 드라마, 영화, 예능 프로그램에 대한 모든 걸 전해드리는 귀로 듣는 TV시간입니다.

태디 : 이제 완연한 겨울이 온 것 같습니다. 제법 쌀쌀한데요. 하지만 저는 따뜻한 마음으로  오늘 방송 시작합니다. 자!(씩씩하게)지난시간에는 남한 최고의 뮤지션, 음악가들이 유럽을 여행하며 버스킹, 그러니까 길거리에서 공연을 하는 모습을 담은 음악예능방송 <비긴어게인>에 대해 소개해 드렸는데요. 외국에서 현지인들의 힘찬 박수갈채를 받는 우리나라 음악가들을 보면서 예술의 위대함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오늘은 어떤 영상을 소개해 주실건가요? 

애디 : 남한의 요즘 20, 30대들의 연애관을 알 수 있는 영화를 준비해 봤습니다. 바로 올해 9월 개봉했던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입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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